영화&전시&공연&체험&강연까지 부대행사 눈길~

영화&전시&공연&체험&강연까지 부대행사 눈길~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아름다운 자연&맛있는 먹거리

영화&전시&공연&체험&강연까지

신박한 이벤트로 축제 분위기 업!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6th Animal Film Festival in Suncheonman)가 8월 17일 개막을 앞두고 19개국 49편의 동물영화와 함께 전시, 공연, 체험과 강연까지 순천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주최 : 순천시 | 주관 : 순천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사무국, ㈜씨네희망]

 

영화 읽어주는 변사, 동물 사진전, 동물 타로 체험에 야외공연까지

없는 게 없는 순천에서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

6회를 맞이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생태도시 순천을 배경으로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이 다채로운 영화와 공연, 전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했다. 8월에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는 막바지 휴가를 즐기는 가족단위 관객들을 배려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 남녀노소 누구나 한여름의 영화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썼다.

 

#공연 – 장필순, 조동희 야외 콘서트 & 영화 OST 콘서트 & 순천 청소년 댄스 공연

순천시민이 가장 사랑하고 순천시민들의 휴식처인 조례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는 8월 18일(토)에서 20일(월)까지 3일 동안 야외 공연으로 축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야외 공연 이후에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영화도 야외에서 상영된다.

8월 18일(토), 야외 공연의 오프닝은 순천의 청소년들의 댄스공연으로 열게 된다. 순천 청소년의 열정 가득한 댄스 공연은 매해 순천시민들과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인기 공연으로 자리매김 했다. 축제의 밤을 열게 될 순천 청소년들의 댄스 공연으로 순천의 토요일 밤은 뜨거운 열기로 넘실거릴 예정이다.

 

8월 19일(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장필순과 조동희의 야외음악회가 축제의 밤을 낭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제주에서 자연주의를 실천하며 ‘동물 사랑’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준 장필순과 조동희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축제를 찾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8월 20일(월)에는 ‘아고라순천’과 함께하는 영화 OST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영화의 명장면과 함께 영화 음악을 생생한 연주로 감상하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상영회 – 어린이 관객을 위한 영화 읽어 주는 변사

영화제 기간인 8월 18일(토)부터 21일(화)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는 자막을 읽기 어려운 어린이 관객의 영화관람을 돕기 위해 변사가 영화를 읽어준다. 어린이들이 동물영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명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전시회 – 동물 사진전: 어느 섬, 고양이의 날들

순천문화예술회관 1전시실에서는 8월 18(토)일에서 21(화)까지 동물 사진을 찍는 일본 작가 사타 츠요시의 사진 작품을 초청하여 ‘동물 사진전’이 전시될 예정이다. ‘어느 섬, 고양이의 날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는 일본의 한 섬마을, 고양이와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일상을 사진에 담아냈다.

 

#동물 타로 체험 : 반려동물과의 신비한 인연

반려동물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기 위한 이색적인 행사도 마련되었다. 타로테라피스트로 활동 중인 펫타로 마스터 ‘물야’가 반려동물의 심리를 타로카드로 읽어준다. 8월 18일(토)부터 21일(화)까지 영화제 기간 내내 무료로 볼 수 있는 타로체험 이벤트가 CGV순천 상영관 로비에서 현장 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 시민프로그래머 양성과정

영화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시민프로그래머 양성과정은 8월 7일(화)부터 30일(목)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직접 영화제를 참여하고 프로그래머의 역할에 대해 심도 깊게 배워볼 수 있는 전문 교육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반려동물 문화 한마당’과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의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우리 집 반려동물 이해하기’ 강연회와 ‘UCC제작 워크숍’까지 관객 참여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생태도시 순천의 자연과 동물, 그리고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특별한 여름날의 경험을 선사할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오는 8월 17일(금)부터 21일(화)까지 5일간 더욱 풍성해진 동물 영화 프로그램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로 순천문화예술회관, CGV순천 및 순천시 일원에서 관객들과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